Home Q&A Classifieds Blog Club Directory
The ID or password you entered is incorrect! Find ID & Password Cancel
more + Club Notice
outdoorlife canada 클럽 회원님 및 방문자님들께 2017-05-11

outdoorlife canada 클럽 회원님 및 방문자님들께

 

yesican입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방문해보니 그동안 함께 활동하였던 회원님들과의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 아쉬움과 함께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어떤 인연으로 그렇게 함께 즐거웠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만남과 헤어짐은 정해진 순리이지만 함께 하였던 순간들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를 비롯하여 회원님들이 각자의 바쁜생활로 예전처럼 활동 하지 못하지만 항상 마음속에 소중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Vancouver

NORTH VANCOUVER

Vancouver voted by millions of travellers as top destination in Canada

Vancouver, Canada

Club Intro ( Today's Visit: 2,  Total : 13,781 )
OUTDOOR LIFE CANADA..........카나다에서 여행과 자연활동에 관한 나눔의 장입니다.
가 볼만한 곳, 갔다 온 곳, 새로운 곳 또는 모르는 곳...
어디든지 소개하고 같이 공유하는 여러분들의 공간입니다.
B
게시판 ( Total postings: 1,344 )
dreamer
3219
VANCOUVER | BRITISH COLUMBIA , CANADA - A TRAVEL TOUR Hungrywolf 2017-07-25

 

VANCOUVER | BRITISH COLUMBIA , CANADA - A TRAVEL TOUR 

 

 

145062
dreamer
3224
캐나다 BC주 - 그라우스마운틴 여름 액티비Hungrywolf 2017-07-25

 

 

캐나다 BC주  - 그라우스마운틴 여름 액티비 -  Grouse Mt. Summer Activity

 

 

145061
yesican
3219
outdoorlife canada 클럽 회원님 및 방문자님들께예시칸 2017-05-11
File:  

 

outdoorlife canada 클럽 회원님 및 방문자님들께

 

yesican입니다 참으로 오랫만에 방문해보니 그동안 함께 활동하였던 회원님들과의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이 아쉬움과 함께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어떤 인연으로 그렇게 함께 즐거웠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만남과 헤어짐은 정해진 순리이지만 함께 하였던 순간들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입니다 저를 비롯하여 회원님들이 각자의 바쁜생활로 예전처럼 활동 하지 못하지만 항상 마음속에 소중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144670
HYUNGU
3247
'잠자는 사자 코털 건드린' 사육사 사망 충격HYUNGU 2013-09-18
File: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린’ 사육사가 안타까운 죽음을 맞았다.

에티오피아의 한 동물원에서 일하던 사육사(51)는 사자가 잠을 자는 사이 청소를 하러 우리에 들어갔다가, 자다 깬 사자에게 공격을 받았다.

이 사육사가 들어간 우리에는 사자가 휴식을 취하는 공간과 격리를 시키는 철창이 있었지만, 그가 깜빡하고 시끄럽게 청소를 하다 사자의 잠을 깨웠다.

단잠을 깨운 것에 화가 난 사자는 갑자기 흥분하며 사육사에게 달려들었고, 약 20분간 사육사를 물어뜯어 결국 숨지게 했다.

당시 소리를 듣고 달려온 경호원이 사자와 사육사를 떼어내려 했지만 소용없었다.

이 동물원에서 사자가 사육사를 물어 죽인 것은 17년간 단 2번 뿐이었다.

동물원 측은 사건 조사 및 수습을 위해 1일 폐장을 결정했으며, 사육사들의 안전관리에 더욱 신경 쓰겠다고 전했다.

144404
3219
귀향길 2013-09-07

다시 밤을 새워 운전해서 토론토로 돌아옵니다.

와입은 올때는 낚시를 하느라 피곤해서 졸려 죽읍니다, 저도 졸며 120으로 달립니다.

올해는 매번 오는 132번 대신  내비게이션이 시키는대로 뉴브룬스윅의 캠프벨텐에서  에드먼스턴으로 트랜스캐나다를 타고 와보았읍니다. 결론은 132번이 낫더군요. 돈주고 산 네비보다 5년간의 실제 운전경험이 낫읍니다.

시즌이 거의 끝나는 철에 간거라 조과가 약해 집에 와서 주변에 많이 주지도 못하고 벌써 다먹었읍니다,

지져먹고 구워먹고 조려먹고 등등... 같이 가지않은 큰애가 다 먹읍니다, 맛있다, 맛있다 하면서요..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에 노출되지 않은 무공해 가스페 대서양 고등어를 여러분들과 나누지 못해 죄송합니다.

내년에는 시즌을 잘 대비해서 많이 잡아 나누어 드리겠읍니다.

몸은 피곤하고  3000cc 승용차 기름값 350불 썼지만, 대서양을 향해 낚시대를 캐스팅하며 그간 싸인 생할의 스트레스를 확 풀었읍니다.

그래서 저는 매년 17시간 밤새 운전해서 가스페에 갑니다. 고등어를 잡기보다 마음의 수양을 위해서 갑니다. 

마치 제가 천하를 휘두리기위해 낚시대를 드리우고 때를 기다리는 강태공이 된것처럼 말입니다.

먼거리지만 이민생활의 활력소가 된것같아 여러분께 소개시켜 드립니다.

재미있게 봐주셔셔 감사합니다.

 

144353
bohemian
3219
둘째날 조과bohemian 2013-09-07
File:  

그래도 가스페 고등어낚시경력 5년차인데 그냥 물러날수 없지요.

열심히 캐스팅해서 한 100마리 잡았읍니다.  근데 날씨가 좋지 않아 동네낚시꾼들이 없어서 한마리도 얻을수 없었읍니다.

보통 동네사람들은 재미로 잡고 한국사람들한테 주는데, 우리 마눌이 공짜로 얻는것 전공이라 힘들게 꼬셔셔 데려갔는데 헛탕쳤읍니다.  이래서 모든게 때가 있는가 봅니다.

내년에는 꼭 8월초 시즌에 가야할것 같읍니다.

144352
bohemian
3219
bohemian 2013-09-07

페르세와 포인테 세인트 피에르를 오가며 부지런히 낚시를 합니다, 목표치 300마리를 위해.

근데 우리 마눌 복장이 낚시하기에는 적합치 않은 하이힐을 신어서인지 용왕님이 진노하여 조과가 시원찮읍니다.

144351
bohemian
3219
페르세 바위bohemian 2013-09-07

둘째날 페르세 방파제에서 릴을 드리웁니다.

날씨가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 입질이 뜸합니다.

무게 5백만톤의 페르세 락은 언제나 그대로군요.

144350
bohemian
3219
N 첫날 조과 bohemian 2013-09-07
File:  

첫날 잡은 고기들 입니다.

고등어는 8월시즌보다 못하고 게와 대구를 잡았읍니다.

게와 대구는 매운탕으로 고등어는 배따고 소금쳐서 토론토로 가져옵나다.

144344
bohemian
3219
어복 부인bohemian 2013-09-07

바다낚시를 좋아하는 서방따라 5년동안 가스페를 부지런히 따라다닌 우리 와입이 이제는 어복부인이 다 되었읍니다.

144341